한여름 중국 최북단의 도시 흑룡강성 막하시가 서늘한 기후와 독특한 위치를 바탕으로 관광 '핫플'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일 하계 특별수송이 시작된 이후 막하시로 가는 승객 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중국철도 할빈국그룹은 승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려행을 위해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