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저녁 금성과 초승달이 가까운 거리에서 만났다. 태양계 행성 중 육안으로 관측할 때 가장 밝게 보이는 금성은 새벽에는 '계명성', 저녁에는 '장경성'으로 불린다.
이날 흑룡강성 쌍압산시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초승달과 금성.
17일 흑룡강성 이춘시 이미(伊美)구에서 촬영한 초승달과 금성.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