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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할빈이 기억에 많이 남을 도시"-할빈에서 영양학을 가르치는 한국인 교수

2026-11-05 16:26:09


강의실에서 한 한국인 교수가 한국어와 중국어를 섞어 학생들에게 식품 영양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 세명대학교에서 흑룡강성 할빈학원과 공동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파견된 신혜령 교수다.

이 영상은 신 교수의 수업 모습부터 수업 후 학생들과 어울리는 시간, 학생들과 함께 만두를 빚는 일상까지 밀착 취재 형식으로 담았다.

신 교수는 "할빈은 내게 많은 추억을 남긴 도시"라고 말했다.

/림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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