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로인을 공경하고 건강장수를 기원하는 달이기도 하다. 10월 23일 해림시조선족문화관은 20여명 문화봉사자를 조직하여 덕후양로원을 위문하는 계렬활동을 조직하였다.

봉사자들은 우리 민족의 가장 자랑스러운 전통음식 배추김치를 만들어올렸고 노래, 춤, 기악연주 등 다형한 형식으로 로인들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로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고 따뜻한 위로가 되였다. 로인들은 감동되여 눈굽을 적셨으며 양로원 관계자는 조선족 문화관과 봉사단에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백정순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