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북경대학 국정관리 연수단이 치치할에 와서 중국일중 전시관을 참관하고 자룡 국가급 자연보호구역을 시찰했다.

중국일중 전시관 참관.
마침 중국일중 창립 72주년을 맞아 연수단은 뜨거운 기념 분위기 속에서 중국 로후공업기지의 시대적 맥박을 느꼈다. 자메이카 출신 대표는 이전부터 중국에 대해 비교적 잘 알고 있었지만 중국의 공업화 수준을 직접 목도한 뒤 여전히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중국 공업화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번에 중국이 제품을 어떻게 만들고 어떤 제품을 생산하는지 직접 보게 되여 시야가 크게 넓어졌다."

자룡 국가급 자연보호구 고찰.
자룡 국가급 자연보호구역에서 연수단은 습지보호와 생물다양성 보호 경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두루미 야생화 방사 훈련을 관람했다. 연수단은 현지가 두루미 번식, 야생화 훈련, 야외 방류 등 추진해 온 보호 업무가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관련 경험이 참고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자룡 국가급 자연보호구 고찰.
무거운 공업적 저변과 아름다운 자연생태가 공존하는 모습을 보며 자메이카 대표는 중국이 공업발전과 생태보호 사이의 균형을 찾아낸 점이 대단하다고 밝혔다. 전 세계는 중국 공업화 발전 이야기를 잘 알고 있지만 중국의 생태보호 성과와 아름다운 자연 풍경도 함께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모든 것을 직접 목격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