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흑룡강신문 > 룡강

흑룡강성 최초

향항·오문 단독출자 영화제작 프로젝트 할빈 신구에 착지

2026-09-18 09:30:00

9월 16일, 대맥엔터테인먼트(흑룡강)유한회사가 할빈 신구에서 설립등기를 순조롭게 마쳤다. 이는 흑룡강성 최초로 향항·오문 서비스 제공자가 투자한 영화제작 프로젝트가 신구에 정식 착지했음을 의미하며 흑룡강성 향항·오문 단독출자 영화제작 분야의 공백을 메웠다. 이번 프로젝트 유치로 지역 문화업태가 풍부해지고 문화관광 산업 규모가 확대되며 대외개방 수준이 제고되여 신구 문화산업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동력이 축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할빈 신구는 제1회 태양도영화주간, 제7회 성룡국제액션영화주간 등 고급 문화관광 플랫폼을 기반으로 문화를 통한 산업 활성화라는 방향에 맞춰 우수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을 정밀하게 련계해 프로젝트 협력 의향이 현실화되도록 힘써왔다. 해당 프로젝트는 성내 심사 선례가 없고 정책 기준이 불명확하며 처리 단계의 범위가 넓은 난점이 있었는데 신구는 종합 련계 장점을 살려 할빈 고신기술산업개발구 투자촉진국, 신구 행정심사국과 함께 전담 련계 추진 메커니즘을 구축했다. 프로젝트 걸림돌을 목록화로 정리하고 업무 책임을 명확히 해 기업 요구에 대한 페쇄형 대응, 전담 인력의 프로젝트 난제 해결, 착지 전 과정 추적 관리를 실현했다.

신구 행정심사국은 정확하고 세밀하며 정성껏 지원하는 '3정밀' 서비스 리념을 전 과정에 실천했다. 서비스를 사전에 개시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심사 업무에 미리 투입했으며 자료 정리, 정책 문의 답변, 서류 작성 사전심사의 3단계 페쇄형 서비스로 신청 오류를 예방하고 심사 기간을 대폭 단축해 업무 처리 품질과 효률을 높였다. 기업 법인이 타지에서 근무하는 실정에 맞춰 증명서 우편 발송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기업이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이런 고품질・고효률 경영환경 서비스로 기업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


관련 기사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