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가 북경 수강원구에서 개최된다. 흑룡강성은 75개 우수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으며 '개방 룡강, 수지흥무'를 주제로 수강원구 4호관에 특색이 뚜렷한 흑룡강 전시관을 조성해 전성 서비스무역의 특색 있는 우위와 혁신 성과를 파노라마식으로 선보이고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향북개방 신고지'의 동력을 보여주었다.

흑룡강 전시관.
서비스무역교역회는 글로벌 서비스무역 분야에서 규모가 가장 큰 종합 전시회이자 중국의 개방 확대와 협력 심화, 혁신 선도를 위한 중요한 플랫폼이다. 흑룡강성상무청은 서비스무역교역회의 글로벌 자원 집결 창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전성 우수 자원을 총괄적으로 활용, 룡강 서비스무역의 고품질 발전을 위한 생생한 실천을 집중적으로 전시했다.

전시참가업체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흑룡강 전시관은 '4567'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 신질생산력 육성, 중국 향북개방신고지 조성이라는 주선에 맞춰 수자경제, 빙설경제, 창의설계, 의료건강, 농업서비스 등 5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룡강만의 식별도가 뚜렷한 서비스무역 해결방안과 실무 발전 성과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개방'과 '수지'의 쌍륜구동 산업 발전 사고를 생생하게 구현했다.

전시참가업체 직원이 눈사람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시관 내에는 우수 기업들이 총집결해 볼거리가 넘쳐났다. 할빈빙설대세계주식회사는 빙설 IP로 문화관광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빙성' 명함을 빛냈으며 할빈전기국제공정유한책임회사는 국제공정서비스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룡강제조'의 경쟁력을 수출했다. 할빈사철예지능의료설비주식회사는 의료과학기술서비스로 인민 건강을 지키고 있고 목단강산업협력단지와 가목사국가농업고신기술산업시범구 등 특색 산업단지는 룡강의 농업과학기술서비스와 구역협동발전에서의 탄탄한 성과를 집중적으로 보여주었다. '룡강 명함' 기업들이 집단으로 등장해 흑룡강 서비스무역이 '대'에서 '강'으로, '신'으로 도약하는 강력한 기세를 충분히 과시했다.

전시참가업체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흑룡강성상무청 부청장 형영나(邢颖娜)는 전시관 현장에서 "흑룡강 전시관은 룡강이 '개방'으로 협력 공간을 넓히고 '수지'로 서비스무역 질적 향상을 이끄는 발전 사고를 충분히 보여주었으며 전람전시와 특색 추천활동을 일체화해 룡강 기업·기관이 해내외 자원과 련결되고 국제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고효률 뉴대를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룡강 서비스무역의 고품질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고 밝혔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