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제21회 중국 국제중소기업박람회가 광주에서 성대하게 개막되였다. 흑룡강성은 이번 고효률 교류 협력 플랫폼을 활용하여 성내 30개 중소기업을 조직해 박람회의 신흥산업 특별관에 참가시켰다.

참가 기업 중에는 국가급 제조업 단일 부문 챔피언 기업 및 전문화·정밀화·특색화·신규화(专精特新) '작은 거인' 기업 7개, 성급 전정특신 및 혁신형 중소기업 23개가 포함되여 있으며 산업 분야는 고급 장비, 의료 장비, 안전 응급 장비, 차세대 정보기술, 바이오의약(산림식품), 신소재, 신에너지 등 7대 분야를 아우른다.

이번 박람회에서 흑룡강성은 첨단 제조와 신흥산업 혁신 진영을 구성하여 '대국의 중장비' 제조 력량을 충분히 보여줌과 동시에 첨단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 성과를 입체적으로 조명하였다. 전시관 앞에는 인파가 끊이지 않았고 많은 상인들이 발길을 멈추고 관람하며 협의를 진행하여 성내외는 물론 국내외 중소기업과의 협력 공간을 크게 확장하였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