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일보그룹이 주관하고 성사회과학계련합회(省社科联), 성사회과학원(省社科院), 성 문학예술계련합회(省文联), 성작가협회(省作协)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리론 융합장+론평자기마당' 당의 혁신리론 일체형 융합미디어 전파 프로젝트 출범식이 8월 27일 일보그룹 뉴스홀에서 열렸다.

이 프로젝트는 당 매체가 리론 전파의 주진지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당의 혁신리론을 시각화하고 정밀화하는 방식으로 전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출범식에는 성위 선전부 관계자, 성내 문화기관, 대학, 연구기관, 사회과학계 학회·협회 책임자 및 리론계 전문가·학자들이 참석했다.
흑룡강일보그룹은 주류 미디어의 체계적 혁신을 심화하기 위해 '신문(报)·인터넷(网)·단말(端)·위챗(微)·스크린(屏)' 전 미디어 플랫폼의 장점을 통합하고 '지면의 깊이, 인터넷 미디어의 속도, 영상의 열기' 등 전파 자원을 결합하여 '리론 융합장+론평자기마당'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당 매체가 혁신리론 해설·홍보와 사회적 긍정 에너지가 대량 트래픽을 견인하는 주진지·주력군 역할을 하도록 할 방침이다.
'리론 융합장'과 '론평자기마당'의 쌍륜 구동으로 조성되는 '4리 7평' 리론·론평 융합미디어 매트릭스는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4리'는 리론 해설·전파를 목표로 하는 《연리(研理·심층 연구)》, 《도리(图理·시각화 해설)》, 《설리(说理·리론 해설)》, 《AI리(AI理·AI 리론)》 네 개 코너이며 ‘7평’은 《룡두시평(龙头时评)》, 《흑토의 목소리(黑土之声)》, 《스크린론평구(屏论区)》, 《룡두사설(龙头说事儿)》, 《생활태도(生活有态度)》, 《필끝루(笔尖楼)》, 《은령생생(银铃声声)》 일곱개의 네트워크 론평 코너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론평의 복합 전략을 완성하고 인터넷을 주무대로 하는 당의 혁신리론 전파 신구도를 확립하며 혁신리론의 체계적 연구, 학리적 해석, 대중화 보급, 정밀화 전파를 강화할 계획이다.
출범식에서는 '4리 7평' 코너의 각 주편집자가 코너를 소개했고 참석한 성위 선전부 관계자와 전문가·학자들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흑룡강일보 리론판 '우수 원고' 필자 대표에게 증서가 수여됐다.
전문가·학자들은 축사에서 "당의 혁신리론에 대한 홍보·해설·전파 작업은 의미가 깊고 책임이 무거우며 시대가 던진 '필수 과제'"라면서 "흑룡강일보그룹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당 매체, 사회과학계, 대학 등 우량 자원을 통합한 것으로 당 매체의 책임과 역할을 잘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앞으로 이 개방형·공유형 혁신리론 일체형 융합미디어 전파 플랫폼을 주진지로 삼아 당의 혁신리론에 대한 체계적 연구, 학리적 해석, 대중화 보급, 정밀화 전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류 여론을 확대하며 중국식 현대화의 흑룡강 새 장을 힘차게 써 내려가는데 힘을 모을 방침이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