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기초교육사업회의가 22일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교육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현재 우리 나라에는 총 43만개의 중소학교와 유치원, 2.2억명의 재학생, 1577만명의 전임교사가 있으며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질 높은 기초교육체계를 구축하여 총체적으로 세계 고소득국가 평균 수준에 도달했다고 한다. 수치에 따르면 학생들의 덕지체미로 전면적 발전상황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교육부 교육감독국이 조직, 개최한 ‘2023-2025년 국가 의무교육품질모니터링’ 통계데터에 따르면 우리 나라의 소양교육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약 80%의 학생이 수학, 어문, 영어, 과학 등의 기본소양이 학과정 표준요구에 도달했다. 약 55%가 우수한 수준에 도달하여 세계 교육강국 선두대렬에 진입했다.
학생들의 국가정체성, 국가안전의식, 중화우수전통문화 정체성, 행동습관 규범화 수준 비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또한, 학생들의 키, 페활량, 체력 등 성장발육지표가 개선되였으며 비만률과 시력불량 검출률 상승추세가 뚜렷하게 억제되였다.
/인민넷 조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