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시조선족문화예술관은 황호철관장의 인솔하에 조선족문화전승을 위해 200평방미터 남짓한 활동실을 무상으로 로인협회에 쓰게 하고 30여년 해마다 대련시조선족민속절을 주최하였다.
뿐만아니라 기악, 무용, 노래 등 업여훈련반을 꾸려 광범한 문예애호가들의 한결같은 칭찬을 받고 있다. 업여무용대들이 활동실에서 무용 '진달래'를 련습하고 있다.
/리삼민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