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야흐로 숲이 푸르름을 더해가는 여름, 룡강림업산림산업그룹 산하 학북림업국 김광 립업장의 숲 속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침엽수에서 자라는 령지버섯이 잣나무, 가문비나무 숲 아래의 땅을 뚫고 올라와 있다. 통통하고 윤기 나는 버섯에서 나는 은은한 약 향기가 온 산을 가득 채운 가운데 숲 속을 누비며 잘 익은 령지버섯을 조심스럽게 수확하는 작업자들의 웃음소리가 산골짜기에 울려 퍼지고 있다.

현지는 우수한 산림 생태계를 바탕으로 다방면의 조사를 통해 침엽수에서 자라는 야생 령지버섯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세심한 관리와 보호를 통해 1차 800여무 규모에서 재배한 령지 가 대풍작을 이뤘다.





원문 출처:신화망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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