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목이 무성한 한여름의 황하 합양 구간으로 물새들이 모여들고 있다. 하천과 습지가 어우러진 이곳은 생기 넘치는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7일 일출 무렵, 섬서성 합양 구간의 황하 수면과 습지 사이를 날고 있는 물새들을 드론으로 담았다.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