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의 꼭대기에서: 아메리카 고대 문명' 전시가 8일 상해박물관 인민광장관에서 열렸다. 전시회는 '신성한 공간'과 '황금 제국' 두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멕시코, 페루, 중국 문화·박물관 기관이 소장한 1,129세트, 약 3,000 점에 달하는 진귀한 문물을 선보였다.
이날 관람객들이 '신성한 공간' 전시구역에서 전시품을 촬영하고 있다.
8일 '신성한 공간' 전시구역에서 촬영한 대형 가면(왼쪽).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