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 지역의 강우 증가와 댐 조절 방류의 영향으로 산서성 길현과 섬서성 의천현 경계에 위치한 황하 호구 폭포가 증수기를 맞이했다. 이에 따른 웅장한 물줄기와 독특한 경관은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6일 황하 호구 폭포 관광지에서 폭포를 구경하고 있는 관광객들을 드론으로 담았다.
6일 산서성 길현 황하 호구 폭포 관광지에서 폭포를 관람하고 있는 관광객들을 드론으로 담았다.
출처: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