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 슈퍼리그 제2라운드, 할빈팀의 홈 경기(상대: 훅호트팀) 개막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6월 11일, 홈팀과 원정팀 선수단이 차례로 할빈 아성구 문화체육센터에 도착해 경기 전 적응 훈련을 실시했으며 그라운드 환경에 적응하고 전술을 점검했다. 경기 관계자들은 동시에 그라운드 라인 재검측 및 재도색 작업을 완료했으며 경기장 밖에 마련된 문화관광 전시 공간도 막바지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그라운드 정비, 방역 소독, 경비 근무, 경기 운영 지원, 문화 공연 등 경기 전 모든 준비 작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각 부문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경기 개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개막의 신호탄만을 기다리고 있다.

할빈팀의 경기 전 훈련.

할빈팀의 경기 전 훈련.

훅호트에서 온 배우들이 공연 리허설을 하고 있다.

경기장 안전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