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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 대화・할빈|귀빈들, 얼음도시 매력 극찬

2026-01-09 09:33:44

7일, '세계 시장 대화 · 할빈' 행사 기간에 각국에서 온 시장 및 귀빈들은 빙성 할빈의 빙설특색, 문화바탕과 과학기술 맥락을 따라 '할빈 통학' 활동의 방문일정을 시작했다. 귀빈들은 선후로 할빈공업대학 우주비행관, 중앙대가 및 송화강 빙설 카니발을 방문하여 도시의 다원화 매력을 몰입식으로 체험하고 할빈의 발전 성과와 선명한 도시특질에 대해 련이어 칭찬했다.

할빈공업대학 우주관을 참관하다.

이날 각국 시장과 귀빈들은 첫 방문지인 할빈공업대학 우주비행관에 도착했다. 전국 대학교에서 규모가 가장 큰 우주비행주제 전시관으로서 이곳에는 장정1호 운반로켓, 동풍2호 미사일 등 진귀한 실물이 진렬되여있고 수백점의 전시품이 전시되여 중국 우주비행사업의 발전궤적을 그려냈다. 귀빈들은 '중국 우주비행사업 발전', '할빈공업대학과 중국우주비행' 등 주제전시장에 주둔하여 설명을 경청하고 전시품의 세부사항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할빈공업대학의 우주비행 과학기술 실력은 사람을 놀라게 한다. 대학교와 우주비행사업의 심층적인 융합은 이 도시의 혁신 저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고 캐나다 앨버타주 중가상회 부회장 로널드 하오튼이 기자에게 말했다.

우주비행관의 방문을 마친후 귀빈들은 '아시아 제1거리'라는 아름다운 명성을 가진 중앙거리에 와서 이 도시의 백년문맥을 탐구했다.

할빈 중앙대가에서 크바스 음료를 시식하고 있다. 

특색있는 빵을 시식하고 있다.

이어 귀빈들은 송화강 빙설카니발을 찾아 '빙천설지 환락동행' 빙상특색체험 행사에 참여하여 얼음도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번 송화강빙설카니발단지의 면적은 145만평방미터로 력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약 60개의 놀이항목이 있다. 얼음미끄럼틀, 설권 표류 등 항목은 취미가 넘치고 오르죤족 문화를 융합한 얼음낚시체험구역은 독특한 풍격을 띠고 있다.

빙상룡선종목 체험.

넓은 빙판에서 귀빈들은 조를 나누어 빙상룡선종목을 체험했다. 모두들 빙정으로 빙판을 찌르면서 룡선을 달렸으며 즐거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독일 마그데부르크시 부시장 소스툰 크롤은 설상축구를 체험한 뒤 "할빈은 눈과 얼음을 창의적인 놀이공원으로 탈바꿈시켰으며 단순히 경이로운 경관을 넘어서 풍부한 체험 활동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빙설산업의 발전 모델은 배우고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눈축구를 체험한 후 "할빈 시민들의 눈과 얼음에 대한 열정이 매우 전염성이 있다며 "이 도시의 눈과 얼음 문화는 생생하고 독특하여 매우 인상적였다"고 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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