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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 대화·할빈|'할빈 통학' 방문 행사 개최
2026-01-08 09:56:32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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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 대화·할빈'주행사 개최
1월 7일, '세계 시장 대화·할빈'주행사가 할빈 우의궁에서 개최되였다. 할빈시 시장 왕합생, 캐나다 에드먼턴시 시장 앤드루 나커,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시의회 의장 헤이키 칸티오살로, 독일 마그데부르크시 부시장 토르스텐 크롤, 그리스 할란드리시 부시장 크리스티나 메찰라, 한국 부천시 부시장 남동형, 태국 치앙마이시 부시장 위싯 파니아차이, 터키 에르주룸 대도시시 부시장 자페르 아이날 등이 빙설경제, 도시거버넌스, 지속 가능한 발전 등 의제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교류를 진행, 함께 <'빙설기회 공유, 도시발전 공동추진' 세계 시장 대화 할빈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대화 세션에서 참가자들은 빙설자원의 전환, 도시 회복탄력성 구축, 문화유산 보호, 스마트 도시 발전 등에 대해 각자 도시의 실천과 고민을 공유했다. 할빈시 시장 왕합생은 할빈 빙설자원의 독특한 점, 할빈빙설 경제와 빙설문화가 국제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장점 그리고 앞으로 국제협력을 통해 더 넓은 범위의 공유와 상생 실현에 대해 설명했다. 캐나다 에드먼턴시 시장 앤드루 나커는 추운 기후를 도시 발전의 동력으로 전환한 경험을 공유했다.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시의회 의장 헤이키 칸티오살로는 북극권 내 도시가 어떻게 도시 건설과 주민 생활을 조화시켜 회복탄력성을 높이는지 소개했다. 태국 치앙마이시 부시장 위싯 파니아차이는 비(非)빙설 도시의 관점에서 문화유산 보호와 공공참여의 경험을 교류했다. 또한 독일 마그데부르크시, 터키 에르주룸 대도시시, 한국 부천시, 그리스 할란드리시의 대표들도 각각 선제적 계획, 빙설 경기와 문화 관광의 융합, 스마트 도시 건설, 력사유산과 공공 공간 재조성 등 의제에 대한 견해를 발표했다. 참석한 시장들은 앞으로 할빈과 관련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발전을 함께 추진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2026할빈국제빙설경제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2026할빈국제빙설경제박람회가 1월 6일 개막했다. 허근 흑룡강성위 서기, 량혜령 성장, 람소민 성정협 주석이 개막식에 참석해 래빈들과 박람회 가동 버튼을 눌렀다. 우홍도 성위 상무위원 겸 할빈시위 서기가 축사를 하고 왕합생 할빈시 시장이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우홍도 할빈시위 서기는 축사를 통해 "2026할빈국제빙설경제박람회 개최는 습근평 총서기가 제기한 '빙설천지도 금산은산'이라는 중요한 리념을 깊이있게 실천하는 구체적 조치"이며 "성위, 성정부의 빙설경제발전 배치를 이행하기 위한 실제적 행동"이라고 력설했다. 이어 "빙설경제발전의 막강한 동력이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열정이 넘치는 이곳 흑토지에 빠르게 결집되고 활기차게 형성되고 있다"면서
'세계 시장 대화·할빈' 행사 할빈에서 개막
1월 6일, '세계 시장 대화·할빈' 행사가 할빈빙설대세계에서 개막했다. 이날 오후 네시 경, 여러 나라의 시장(市长)들이 함께 스타트 버튼을 누르자 할빈빙설대세계의 찬란한 얼음 건축 경관과 '설운 정향' 동계아시안게임 성화탑이 동시에 점화되였고 빙설 예술의 웅장한 기운과 독특한 창의가 빛을 발했다. 이번 행사는 국무원 신문판공실의 지도, 흑룡강성 인민정부 신문판공실과 할빈시 인민정부의 공동 주최하에 진행되였으며 캐나다 에드먼턴시,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독일 마그데부르크시, 그리스 할란드리시, 한국 부천시, 태국 치앙마이시, 튀르키예 에르주룸시 등 세계 도시의 시장, 부시장 또는 시장 대표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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