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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할빈국제빙설경제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2026-01-08 09:52:51

2026할빈국제빙설경제박람회가 1월 6일 개막했다. 허근 흑룡강성위 서기, 량혜령 성장, 람소민 성정협 주석이 개막식에 참석해 래빈들과 박람회 가동 버튼을 눌렀다. 우홍도 성위 상무위원 겸 할빈시위 서기가 축사를 하고 왕합생 할빈시 시장이 개막식 사회를 맡았다.

2026할빈국제빙설경제박람회 가동식.

우홍도 할빈시위 서기는 축사를 통해 "2026할빈국제빙설경제박람회 개최는 습근평 총서기가 제기한 '빙설천지도 금산은산'이라는 중요한 리념을 깊이있게 실천하는 구체적 조치"이며 "성위, 성정부의 빙설경제발전 배치를 이행하기 위한 실제적 행동"이라고 력설했다. 이어 "빙설경제발전의 막강한 동력이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열정이 넘치는 이곳 흑토지에 빠르게 결집되고 활기차게 형성되고 있다"면서 "전 세계 빙설산업인들이 흑룡강, 할빈과 발전 기회를 공유해 함께 손잡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빙설천지'의 생태우세를 '금산은산'으로 전환하는 발전의 승세를 효과적으로 이어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중국 현대 빙설스포츠의 발원지로서 할빈은 맞춤화 정책 지원과 다원화 응용환경으로 기업인이 투자해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고효률적 정무서비스를 제공해 할빈에서 안심 투자, 안심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힘을 합쳐 빙설경제의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력사를 써내려갈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우홍도 성위 상무위원 겸 할빈시위 서기가 축사를 했다.

개막식에서 하이키 코티오살로 핀란드 로바니에미 시의회 부의장이 주빈시 대표로 인사말을 했으며 양학량 길리홀딩스 고급부총재, 은경위 할빈공정대학 교장, 장일명 중금회사 리사 겸 총경리가 잇달아 기조발언을 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래빈들은 흑룡강성 빙설려행거주과학 및 한랭지공업발전 중점실험실, 빙설경제산업-대학련맹, 국제빙설체육대학련맹 등 현판식에 참석해 함께 제막하고 협력 프로젝트 현장 계약체결을 지켜보았다.

개막식 후 허근, 량혜령, 람소민 등 성 지도자와 래빈들이 박람회 전시구역을 참관했다.

개막식 후 허근, 량혜령, 람소민 등 성 지도자와 래빈들이 박람회 전시구역을 참관했다.

제1회 할빈국제빙설경제박람회는 "얼음으로 세계를 잇고 눈으로 미래를 춤추다-신 동력, 신 뉴대, 신 생태"를 주제로 센터 전시구역, "빙설문화와 빙설관광", "빙설장비" "빙설서비스", "빙설협력", "빙설교육" 전시구역을 설치해 빙설 장비 업그레이드, 지능화 스키장 건설, 한랭지 과학기술 전환 등 새로운 성과를 다각도로 보여주고 "빙설 + 장비" "빙설 + 문화관광" "빙설 + 과학기술" 융합발전의 새로운 환경을 전방위적으로 전시했다.

서향국, 장안순, 한성건 등 성 지도자들과, 손곤 등 할빈시 지도자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국가 관련 부, 위원회 책임자, 일부 성급 행정구역 책임자, 관련 국가 주중 사절, 해외 도시와 국제상업협회 및 조직 대표, 성과 할빈시 관련 부서 책임자 등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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