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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중국•할빈 국제 빙설제 개막

2026-01-07 08:30:07

허근 개막식 참석 량혜령 환영사 람소민 참석

1월 5일, 제42회 중국·할빈국제빙설제가 할빈빙설대세계에서 개막했다. 성위 서기이자 성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인 허근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성위 부서기이자 성장인 량혜령이 환영사를 전했다. 성 정치협상회 주석인 람소민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허근, 량혜령, 람소민 등 지도자와 래빈들이 함께 시작 장치를 눌러 제42회 중국·할빈국제빙설제를 시작했다.

량혜령은 흑룡강성 당위와 성정부를 대표하여 빙설제 개막식에 참석한 모든 래빈들에게 열렬한 환영을 표시하고나서 오래동안 흑룡강성의 진흥과 발전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준 국내외 각계 각층의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흑룡강은 빙설 자원이 풍부한 대성으로 중국에서 가장 먼저 빙설을 개발하고 운영한 지역"이라고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성은 습근평 총서기가 할빈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식에 참석한 기간에 한 중요한 축사정신과 특색 문화관광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킬데 관한 중요한 지시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얼음과 눈밭도 금산과 은산'이라는 리념을 실천하며 시장화운영, 표준화건설, 규범화관리, 지혜화능력을 견지하고 겨울철 빙설관광 '100일 행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빙설관광이 지속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빙설경제가 고품질발전을 이룩했다. 할빈국제빙설축제는 세계 4대 빙설축제의 하나이며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빙설을 주제로 하는 국제적인 명절로서 현재 이미 대외에 중국의 빙설문화를 전시하는 중요한 창구와 중국 빙설경제의 개방협력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되였다. 우리는 빙설축제를 통해 국내외 각측과 함께 빙설관광협력을 심화하고 빙설관광 상품, 모델, 경영방식의 혁신과 고도화를 추진함으로써 관광협력이 인문교류와 민심소통을 촉진하는 중요한 련결고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량혜령이 환영사를 했다.

캐나다 에드먼턴시의 시장 앤드류 낙과 세계관광련맹 부회장 겸 사무총장 정호가 축사를 했다. 주중 터키대사 셀추크 위나르, 주빈국인 벨기에 주중 대사관 림시대리대사 부상응(傅翔鹰), 주빈성 산둥성 부성장 온난(温暖), 흑룡강성 지도자 우홍도, 서향국, 장안순, 장기상, 한성건, 할빈시 지도자 왕합생, 손신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허근, 량혜령, 람소민 등 지도자와 귀빈들이 함께 시작 장치를 눌러 제42회 중국·할빈국제빙설제를 가동했다. 지도자와 래빈들은 드론 공연과 불꽃놀이를 관람하고 할빈빙설대세계 '빙등계몽' 주탑, '중화바로크', '몽환의 성', '익전영빈' 등 경관 구역을 방문했다.

이번 빙설축제는 '빙천설지 미래 공동창조'를 주제로 하여 10대 빙설 관광 명품 로선을 선보이고 200여개의 빙설 문화, 스포츠 및 경제 무역 행사를 개최하며 주빈국, 주빈성, 주빈시를 설립하였으며 빙설 문화의 새로운 뉴대를 더욱 강화하고 빙설 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자극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앙선전부, 문화관광부 및 일부 성(구, 시)의 관련 책임자, 세계관광련맹 등 국제기구 책임자, 관련 국가의 주중 대사, 국내외 기업가 대표 및 각계 래빈, 흑룡강성 직속 관련 기관, 각 시(지구) 정부(행서)의 책임자 등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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