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2025 중관촌 포럼' 년례회의 현장은 마치 대규모 로봇 작업 현장과 같았다. 원두커피를 내리는 '로봇 점원', 붓을 든 '로봇 서법가', 군무를 추는 로봇... 100대에 육박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곳곳에서 '근무'하면서 손님맞이, 커뮤니케이션,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귀빈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난 28일 중관촌 국제혁신센터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과부(夸父)'가 자유롭게 걷고 있다.
29일 '2025 중관촌 포럼' 년례회의 휴머노이드 로봇 전시구역에서 두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축구를 하고 있다.
29일 '2025 중관촌 포럼' 년례회의 안내데스크에서 근무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