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메인
정치
룡강
경제
사회
동포
국제
교육
스포츠
라이프
문화·문학
메인
정치
룡강
경제
사회
동포
국제
교육
스포츠
건강·라이프
문화·문학
신문 PDF보기
흑룡강신문 >
룡강
Z세대 Talking: 한국 유학생 쇼리가 하얼빈에서
2025-03-07 16:34:04
总策划:薛兰奎;监制:凌云飞;策划/编导/文案:林明花;摄影:韩东贤;剪辑:韩东贤 林明花;编辑:林明花;审核:陈钟浩;统筹:李涛 朴永万
发表评论
评论内容:不能超过250字,需审核,请自觉遵守互联网相关政策法规。
用户名:
验证码:
匿名?
发表评论
最新评论
进入详细评论页>>
测试
2021-07-25发表
123123
支持
[0]
反对
[0]
[引用]
관련 기사
붉은 부리 갈매기 봄과 함께 찾아와
3월 24일, 이른 봄철, 할빈 구간 송화강의 얼음이 조용히 녹기 시작하자 붉은 부리 갈매기 떼가 봄기운을 따라 돌아왔다. 맑은 강 우를 날갯짓하며 선회하거나 가볍게 물 우를 스치며 물고기를 낚아채는 모습은 생기가 돋는 얼음도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맘때 송화강 기슭은 철새가 날아들어 먹이를 찾는 락원이 된다.
'15.5'로 힘차게 매진|계서시 영풍조선족향: '진달래' 꽃향기와 함께 량회정신 농가에 전해져
진달래꽃은 조선족 인민들의 마음속에 봄을 알리는 꽃이다. 3월 24일, 계서시 성자하구 영풍조선족향은 진달래의 이름을 따 '진달래' 이중언어 선전소조를 조직하고 시, 구, 향 3급 인민대표들이 기층을 방문하여 전국 량회정신을 선전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당의 좋은 목소리가 농가 마당과 논밭 사이에 널리 퍼지도록 했다. 선전의 첫번째 장소는 영홍촌이였다. 인민대표들은 조선족 마을 주민들과 함께 온돌에 둘러앉아 이중언어로 생동감 넘치는 선전을 펼쳤다. 선전 도중 대표들은 수시로 "어디가 리해가 안되시는지", "궁금한 점이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라며 주민들의 질문과 교류를 독려했다. 리해한 주민들은 즉석에서 서로 설명하고 소감을 나누며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2026년 할빈시 중소학교 '고급예술교정투어' 개막
3월 24일, 2026년 할빈시 중소학교 '고급예술교정투어' 발레 전용 공연이 할빈학원 정향극장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고급예술교정투어' 시리즈 활동의 서막을 여는 이번 공연은 한해 동안의 미술교육 실천에 큰 포문을 열었으며 얼음도시의 청소년들에게 고품격 '예술선물'을 선사했다. 발레 전용 공연은 26일까지 이어진다. 공연 현장에서는 도리구, 남강구, 향방구에 위치한 6개 학교 학생 2100명이 차례로 입장하여 자리를 했다. 전문적인 무대 조명과 예술적 분위기에 감싸인 학생들은 예술 감상 교육과 정통 작품을 아우르는 미술교육의 려정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예술수업+작품감상'의 방식을 도입했다. 전반부에는 예술 감상 교육 강연을 마련하여 발레예술에 학생들의 대한 흥미와 리해를 돕는 생동감 넘치는 설명이 진행되였으며 후반부에는 할빈발레단이 선보이는 클래식 발레 작품 '신데렐라' 2막의 화려한 장면이 펼쳐져 교사와 학생들이 전문 극장 환경 속에서 무대 예술의 독특한 매력을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많이 본 뉴스
1
할빈 관광열기에 활력 불어넣은 조선족민속문화 대잔치
2
'국무원 특별수당' 조선족 미술거장... 흑룡강성화원 국화원 장해동 원장이 수십년 걸어온 국화의 길
3
제36회 할빈시조선족전통체육운동회 성황리에 개최
4
조선족 전용선 중편소설 '비밀' 로신문학상 수상
5
박걸 회장, 연변대학에 100만원 장학금 기부·1000만원 산학협력 기부 협약·'박걸 체육관' 준공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련락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