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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월, 수분하세관이 감독한 중국-유럽 화물렬차 컨테이너 수 지난해 년간 규모 초과

2026-09-11 10:29:38

10일 오후 수분하 철도역 북화물장에서 수분하세관 직원이 곧 발송될 중국-유럽 화물렬차를 감독하고 있다. 올해 들어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통관 효률이 계속 향상되면서 수분하 철도 통상구의 중국-유럽 화물렬차는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1~8월, 수분하세관이 감독한 중국-유럽 화물렬차는 607편으로 2025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77.49% 늘었다. 중국-유럽 화물렬차 컨테이너 수는 6만개를 넘어 이미 2025년 년간 규모를 초과했다.

수분하철도역 북화물장.

정밀한 세관 감독은 렬차의 지속적이고 효률적인 운행을 뒤받침했다. 수분하세관은 '세관-철도-기업' 다자 련동을 강화하고 '철도 쾌속 통관' 모델 적용을 심화하며 '7×24시간' 예약 통관을 시행했다. 동시에 렬차 업무 지도와 작업 련계 보장을 정밀하게 제공해 편도 렬차는 최단 30분 만에 통관을 완료할 수 있어 운행 초기보다 80% 단축되였다. 크로스보더 물류는 더욱 편리해졌다.

수분하세관 철도물류감독2과 부과장 왕보는 "우리는 중국-유럽 화물렬차 서비스 창구를 설치해 기업에 원스톱, 정밀화된 통관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동시에 '찾아가는 정책 서비스'를 상시적으로 전개해 편리화 조치의 혜택을 마땅히 누려야 할 곳에서 모두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물렬차의 수출품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수분하세관은 현지 기업과 적극 소통하며 기업이 '수분하-모스크바' 특급 전용선을 개설하도록 지원하고 '광궤 중량 수출' 모델의 실제 운행을 추진했다. 8월 26일 수분하 첫 '광궤 중량 수출' 흑룡강 중국-유럽 화물렬차(수분하호)가 정식 발차했다. 이번 첫 렬차의 수출 컨테이너는 44개이며 상품은 자동차 부품, 에어컨 등을 포함한다. '광궤 중량 수출' 신모델의 특징에 맞춰 수분하세관은 지방정부와 철도 부문에 주동적으로 련계해 수출 화물이 경내에서 차량 적재와 편성을 완료하도록 추진했고 운송 시간을 50% 이상 단축했다. 통상구 운송은 '중량 진입·경량 진출'에서 '중량 진입·중량 진출, 량방향 만재'로 새로운 도약을 실현했다.

다음 단계로 수분하세관은 편리화 정책이 기업 혜택을 지속적으로 방출하도록 추진하고 혁신적 감독 모델을 탐색하며 더 많고 더 실질적인 서비스 조치의 범위 확대와 효률 제고를 추진해 중국-유럽 화물렬차의 안전하고 효률적인 운행을 더 잘 서비스하고 보장할 것이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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