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할빈시 도리구 군리 강변에는 아름다운 해바라기 꽃바다가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 감상과 사진 촬영이 이어졌다.
약 1만평방미터에 달하는 꽃밭에는 황금빛 해바라기들이 바람에 살랑이며 흔들렸고 벌들은 꽃 사이를 날며 꿀을 모으는 풍경이 아름다움을 더했다. 꽃밭 안에는 감상용 오솔길이 마련되여 있, 사람들은 가까이 다가가 해바라기와 '밀착 접촉'할 수 있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