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할빈 송화강변에는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아름다운 강 풍경을 감상하고 인기 명소인 옛중동다리에서 사진을 찍으며 가을의 서늘하고 쾌적한 공기를 만끽했다.
이날 할빈의 최고 기온은 26℃에 그쳤으며 선선한 날씨 덕분에 각 관광지마다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했다. 방문객들은 얼음도시의 매혹적인 가을 경치를 감상하고 현지 맛집을 즐기며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