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가 8일 북경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되였다. 흑룡강성 소재 대학이 주관한 12개 성과가 수상 영예를 안았으며 수상 수량은 2023년도의 2.8배에 달한다. 특히 할빈공정대학 양덕삼(杨德森) 원사가 주관한 프로젝트가 국가기술발명상 1등상(전국 3개)을 수상했고 4개 성과가 기술발명상 2등상, 7개 성과가 과학기술진보상 2등상을 받았다. 또한 2명의 전문가가 국제과학기술협력상(전국 9명)을 수상해 력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그중 할빈공업대학 고회군((高会军)) 교수가 주도한 《다중모드 혼합 시각 서보 제어 기술 및 응용》 프로젝트, 황옥동((黄玉东)) 원사가 주도한 《내습열 강계면 결합 유화형 코팅 제조 핵심 기술 및 중대공정 응용》 프로젝트, 오효굉(吴晓宏) 교수가 주도한 프로젝트, 할빈공정대학 은경위(殷敬伟) 교수가 주도한 프로젝트는 국가기술발명상 2등상을 수상했다. 할빈공업대학 왕우선(王友善) 교수가 주도한 《고성능 타이어 핵심 기술 및 록색 지능형 제조》 프로젝트, 강생원(姜生元) 교수가 주도한 《월토 단면 천취 샘플링 핵심 기술 및 응용》 프로젝트, 류검(刘俭) 교수가 주도한 《구역법 표계면 미시 기하구조 국가계량 체계 구축 및 응용》 프로젝트, 진서윤(陈瑞润) 교수가 주도한 《대형 복합 고급 부품 고에너지장 주조 핵심 기술 및 응용》 프로젝트, 주가기(朱嘉琦) 교수가 주도한 프로젝트, 적국부(翟国富) 교수가 주도한 프로젝트, 할빈의과대학 계용(季勇) 교수가 주도한 《혈관 재구성성 질병 발병 기전 및 진료 기술 혁신과 응용》 프로젝트는 국가과학기술진보상 2등상을 수상했다.
할빈공업대학 쿠드랴프체프 아나톨리 교수, 할빈공정대학 카를로스 기데스 수아레스 교수는 중화인민공화국 국제과학기술협력상을 수상했다. 전국 수상자 9명 중 이곳 두명이 자리해 흑룡강성의 국제과학기술혁신 영향력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2025년도 국가과학기술상은 총 258개 프로젝트와 11명의 과학기술 전문가를 선발했다. 그중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진립천(陈立泉) 원사, 할빈공업대학 우수 동문이자 중국전자과학기술그룹유한회사 분덕(贲德) 원사가 국가최고과학기술상을 수상했다.
국가자연과학상은 총 51건으로 1등상 3건, 2등상 48건이며 국가기술발명상은 58건으로 1등상 3건, 2등상 55건이다. 국가과학기술진보상은 149건으로 특등상 3건, 1등상 13건, 2등상 133건이고 중화인민공화국 국제과학기술협력상은 9명에게 수여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