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흑룡강신문 > 문화·문학

[시] 지평선 (외 1수) - 정세화

2026-07-03 14:30:46

마음에 잃어버린
도로표 갈라터진


흙 속에 그은 락서
가슴에 어이어이


그으니 이리 아프오
나 홀로 넘나 못보오



조춘 이월


매달아 얼리더니
시무룩 놓아주네


어 왔나 이월 매미
빛 따라 건넨 조춘


언 담벼락 서성겨
살았드라 죽은겨

관련 기사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