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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도시와 석탄의 도시, 축구의 향연 펼쳐

2026-07-01 13:39:05

최근 '동북 슈퍼리그' 대회 열기가 계속 높아지면서 흑룡강성 할빈팀과 계서팀이 푸른 잔디밭에서 전력을 다해 질주하며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공격과 수비의 전환 리듬이 최고조에 달해 매번 슈팅이 전장을 사로잡고 있으며 경기장 밖에서는 특색 있는 공연이 련이어 펼쳐져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먼 길을 찾아온 팬들의 함성 소리가 이어지며 여름의 열정을 완전히 발산하고 있다. 한여름의 날씨 속에서, 얼음 도시와 석탄의 도시가 모두 활력 넘치는 축구 도시로 변신해 전 성의 팬들에게 짜릿한 축구 관람의 향연을 선사하고 있다. 

계시팀 홈장: 계시시체육운동센터 스타디움.

할빈팀 홈장: 아성구 문화체육센터 스타디움.

계시팀 주전 라인업.

할빈팀 주전 라인업.

계서팀 선수들이 경기에서 치렬하게 다투며 경쟁하고 있다.

할빈 선수의 슈팅.

축구 발레.

할빈 선수 슬라이딩.

계서의 축구 팬.

열정 넘치는 할빈 팬들.

전 CCTV 스포츠 해설자 한교생이 흑룡강 축구에 찬사를 보냈다.

유명 배우 고강이 고향 계서에서 또다시 항련 전사로 출연했다.

승리한 할빈 선수들이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계시팀 첫 홈경기 관중 '폭주'.

할빈팀의 개막 공연, 열정적이고 화려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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