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해에서 제17회 호효상(虎啸奖) 시상식이 개최됐다. 할빈 극지공원은 독창적인 빙설 문화관광 IP인 '배낭펭귄(淘学企鹅)'과 '스위트스노우드림사(甜雪极梦社)'의 브랜드 디지털 전환, 마케팅 혁신, 공간 재구성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관광 및트렌드놀이 부문 년간 브랜드 디지털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유일하게 이 대상을 수상한 문화관광 브랜드이다.

'스위트스노우드림사' 할빈 첫 공개 현장.
호효상은 중국 디지털 마케팅 및 브랜드 혁신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상 중 하나로 '중국 디지털 마케팅의 바로미터'로 불린다. 특히 년간 브랜드 디지털 대상의 심사 기준은 매우 까다롭다. 기술 혁신, 사용자 경험, 비즈니스 가치 등 여러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할빈 극지공원은 전 세계 약 4000개의 우수 사례 중에서 최종 선정되여 이 상을 수상함으로써 브랜드 디지털 전환 및 혁신적 마케팅 실행에 있어 종합적인 력량을 립증, 중국 마케팅 분야 권위 있는 상으로부터 높은 인정을 받았다.

'배낭펭귄' 상해 LEC 글로벌 IP 라이선싱 전시회 참가 모습.
할빈 극지공원은 '실제 동물 캐릭터+의인화 IP' 개발 방식을 개척하고 독창적인 빙설문화 관광 IP 매트릭스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왔다. '배낭펭귄'은 전 세계적으로 300억회 이상의 로출을 기록, 새로운 빙설 문화 IP인 '스위트스노우드림사'를 출시했다. 이는 빙설 요소를 만지고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선물'로 재탄생시켜 빙설 문화를 더욱 많은 가정에 전달하고 계절과 지역에 구애받지 않는 '국민적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이 브랜드는 빙설문화가 계절과 지역의 제약을 받는 전통적인 틀을 깨고 흑룡강의 빙설 자원이 '관광객 유치'에서 '문화 수출'로 전환되도록 이끌었으며 '이동하는 빙설 문화 명함'을 형성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