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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흑토보호주간 홍보 행사 개최

2026-05-26 14:19:48

5월 25일, 흑룡강성 자연자원청, 공안청, 농업농촌청 및 할빈시 관련 부서는 오상시에서 '법률 농촌 파견' 행사를 열고 2026년 흑토보호주간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2026년 흑토보호주간 홍보 행사.

오상시 정부 광장에서는 홍보 패널과 현수막이 설치되고 시민 대상 상담과 홍보물 배포가 진행됐다. 또한 3개 홍보팀이 거리 시장, 쌀 가공 공장, 논밭을 직접 방문해 흑토보호 안내서와 전단지를 나누고 법률 상담 및 불법 사례를 소개했다.

농업무역시장을 방문하여 정책과 법규를 홍보하다.

해당 부서는 '흑토 경작지 불법 행위 근절, 경작지 보호 빨간선 수호'를 주제로 일주일간 홍보를 펼쳐 '경작지의 판다' 보호와 국가 식량 안보 강화에 나섰다. 성 흑토보호리용공동업무회의는 흑토 보호 법규 준수와 실천을 촉구하는 '흑룡강성 흑토 보호 창의서'를 발표했다.

벼재배기업을 찾아 흑토지보호 실제 상황을 알아보다.

성 자연자원청은 홍보 단편 영상과 전문가 강의 영상을 제작하고 흑룡강일보와 함께 온라인 퀴즈 대회를 열어 흑토 보호 인식을 높였다.

군중들에게 홍보자료를 나눠주다.

공안 기관은 전 성에 130여개 홍보 거점을 설치하고 경찰 3,600여명, 차량 500여대를 투입했다. 홍보물 10만여부, 공익 문자 1천만건이 발송됐다. 올해 흑룡강성 공안 부문은 흑토 보호를 련간 중점 과제로 삼고 '곤륜' 능동 수사 모델과 '치유의 봄' 집중 정비 행동을 통해 불법 채취·불법 경작지 점유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경찰이 시민들에게 흑토지 보호 지식을 홍보하고 있다. 

성 농업농촌청은 '농촌으로, 논밭으로' 강연과 위챗 특별 코너를 통해 고표준 경작지 조성, 침식골 정비, 짚 환원 등 14개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3분만에 리해하는 흑토 보호' 숏폼 영상과 전문 교육도 진행해 '법으로 흑토를 보호하고, 온 국민이 곡간을 지킨다'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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