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흑룡강성삼림식물원에서 많은 시민들이 주말을 리용해 단체로 나들이를 즐겼다.
식물원 안에는 나무가 무성하게 자라고 푸른 풀이 가득하며 꽃이 만발해 시원하고 쾌적했다.
일부 나들이객은 숲속을 거닐거나 피크닉을 즐기며 삼림욕의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만끽했다.
다른 나들이객들은 모란원(牡丹园)으로 꽃구경을 갔다. 이곳의 수천 그루 모란꽃이 바람을 맞으며 화려하게 피여나고 자태를 겨루며 국색천향(国色天香)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사람들은 꽃밭 사이의 오솔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