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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련휴 기간 수분하 관광성수기 맞이

2026-05-06 14:58:48

'5.1' 련휴 나흘째 되는 날, 백년 통상구 도시 수분하의 관광 열기가 식지 않고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통상구 통관 구역에는 인파가 끊이지 않았고 국문 관광지, 박물관, 시내 각종 러시아식 레스토랑까지 관광객이 몰리는 최고 성수기를 맞았다. 이 국경의 소도시는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전국 각지에서 온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박물관 앞에서 기념 촬영.

4일 오전, 기자가 수분하시 박물관을 찾아가자 수분하의력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관광 열기가 한창이였다. 박물관 전시장 안은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많은 부모들이 자녀를 데리고 백년 통상구 도시 수분하의 굴곡진 력사와 영광을 알아보러 찾아왔다.

관광객진웅쌍(陈雄双)씨는 "평소 국경 력사에 관심이 많았는데련휴에 시간을 내 아이를 데리고 수분하 박물관을 찾았다. 중동철도부터 일대일로까지 수분하에는 참으로이야기가많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 현장.

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련휴가 시작된 사흘 동안 박물관의관람객은연 1만1540명에 달했다.

정오가 되자 시내 러시아 료리 전문 레스토랑들은 관광객들로 만석을 이루었다. 관광객 리천양(李天洋)씨는"인터넷에서 이곳 구이가 맛있다는 소식을 듣고 러시아 정통 맛을 맛보러 일부러 찾아왔는데 정말 맛이 일품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통해(通海) 러시아식 구이 전문점 우연송 점장은 "5.1 련휴가시작된후 식당 방문객 수가 평소보다 두배 이상 늘었다. 점심과저녁 성수기에는 평균 40분가량 기다려야 하고 가장 길게는 대기 번호가 60번 넘게까지 밀렸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료리 시식.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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