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5.1'절 련휴를 맞이하기 위해 할빈 송화강 빈주철교에 수백개의 국기가 게양되며 축제 분위기가 짙게 깔렸다.
많은 관광객이 이 '인기철교'를 찾아 산책하며 풍경을 감상하고 국기 아래에서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두 얼굴에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었다.
이 빈주철교는 유명한 관광 명소로, 할빈을 찾는 외지 관광객들이 꼭 방문하는 장소 중 하나이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