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산림의 감로, 함께 먼 곳으로'를 주제로 한 2026흑룡강성자작나무수액산업 고품질 발전 대회가 이춘시 철려시에서 열렸다.

이춘시는 타고난 우수한 산림 생태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넓은 산림은 풍부한 록색 보고를 품고 있다. 최근 몇년간 이 지역은 림하경제와 관광업 두업종을 함께 발전시키는 전략아래 자작나무 수액 산업 발전을 '대식품관' 선도 지역 실현의 중요한 수단으로 삼아 산업 규모와 질적 효률을 동시에 끌어올렸으며 현재 흑룡강성 내 자작나무 수액 핵심 생산 기지이자 업계 기술 혁신의 발원지로 성장했다.
새로운 상황, 새로운 과제, 새로운 요구에 기반하여 이춘시는 장기적인 안목을 바탕으로 품질 우선, 과학기술 선도, 브랜드 가치 제고, 개방과 협력을 통해 자작나무수액산업의 규범화·표준화·고급화·브랜드화를 전방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생태적 하한선을 지키며 록색발전의 기초를 다지고 과학기술 지원을 강화하여 표준 혁신의 거점을 선점하며 지역 브랜드를 구축해 전국 및 국제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협력과 련계를 심화하여 완벽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자작나무수액산업을 건강한 중국 건설을 지원하는 새로운 공급원, 동북지역 전면진흥의 새로운 지렛대, 음료 업계 업그레이드를 선도하는 새로운 명함, 림산지역 공동 부유의 새로운 엔진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