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3일간 진행된 제26회 야부리 중국 기업가 포럼 년례 총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15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시점에 개최된 이 회의는 '중국 기업가 사상의 향연'으로 불리며 '신뢰·기회·신편'을 주제로 민영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했다.

전시구역.
야부리 포럼은 2001년에 창립한 이래 26년의 세월을 걸어왔으며 흑룡강성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글로벌 자원을 련결하며 정부와 기업 간의 협력을 촉진하는 '황금 명함장'이 되였다. 이번 년례총회는 시대적 위치에 기반하여 경제의 맥박을 파악하고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자세로 정부와 기업의 소통, 산업 련계, 사상 충돌의 최고 플랫폼을 구축하여 민영 경제의 왕성한 활력을 충분히 드러냈다.
이번 포럼에서 기업가들은 산업 변혁의 대세에 립각하고 혁신, 인공지능, 빙설 경제, 소비 업그레이드, 기업 해외 진출 등 핵심 분야에 집중하여 발전의 기회를 정확히 포착하고 산업 고도화의 새로운 경로를 함께 모색했다.

새 리사 입회식.
이번 야부리 포럼 기간 흑룡강성에서 열린 민영 기업가 좌담회에서 월강(越疆)과학기술, 곤륜칩(昆仑芯) 등 10여개의 AI 분야 기업 책임자들이 현장에서 수요에 대응했다. 이는 인공지능과 흑토지의 높은 적합성을 전국 과학기술 창업 기업들이 보고 있으며 이를 충분히 발굴할 준비를 하고 있다.
3일간의 사상 충돌은 결국 혁신 발전, 협동 발전, 미래 력량 강화를 위한 행동 공감대를 형성했다. 기업가들은 실제 행동으로 민영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함께 시작하고 주최측과 함께 시대의 약속에 동참했다.
이번 포럼에서 청년 창업 대회가 처음으로 개최되고 각 분과 포럼이 젊은 창업자들에게 발언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청춘의 힘을 활성화했다. 젊은 창업자들은 야부리 포럼에서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찾았고 주최측인 흑룡강에서도 새로운 세계를 찾았다.
이 희망찬 봄날에 흑룡강과 야부리 포럼 기업가들은 서로에게 다가가 고품질 발전의 봄을 맞이하고 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