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할빈시 아성구에서 '활력의 아성·향촌에서 성세를 약속' 2026년 설날 '촌야회' 시범공연이 개최되였다. 이는 할빈시문화광전관광국이 주최하는 '기쁘게 설 명절 보내기' 10대 테마 군중문화활동이 공식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즐거운 새해맞이 공연.
본 행사는 3월 3일까지 할빈시 전역에서 진행되며 총 백여개의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10대 테마는 △다채로운 민속과 함께하는 설 △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설 △문화관에서 보내는 설 △박물관에서 보내는 설 △도서관에서 보내는 설 △관광지에서 맞이하는 설 △극장에서 축하하는 설 △백화점에서 알뜰 구매하는 설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설 △온라인으로 즐기는 설이다.

함께 말때해를 맞이하다.
각 테마별로 동북 민속공연, 무형문화재 체험, 전시·공연, 쇼핑·미식 행사, 온라인 클라우드 명절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음력설 '촌야회' 시범전시장소(아성역) 문예공연 한장면.
특히 앙가춤, 이인전, 등축제, 무형문화재 전시, 연극·음악회, 쇼핑 할인, 향토 음식 체험, 온라인 상영·클라우드 새해 인사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겁고 따뜻한 말년 설 명절을 선사할 계획이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