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흑룡강성 시장감독계통은 2025-2026년 겨울철 빙설 관광 '100일 행동'을 전개하여 단계적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설날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관광 성수기를 맞이하게 될 예정이다. 관광 성수기에 대비하여 시장감독 부문은 6가지 조치를 통해 빙설 관광의 안전을 보호할 계획이다.

첫째, 안전기준을 더욱 확고히 지킨다. 설기간 식품 안전과 특수 설비 안전 점검을 강화, 특히 관광지 및 주변 음식점, 인기 레스토랑, 농가락 등 영업 주체의 자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음식 서비스 제공자가 식품안전 책임을 리행하도록 독려하며 전 과정 순환감독을 시행한다. 려객 케이블카, 관광차, 대형 놀이기구, 다중 리용 시설의 엘리베이터 등을 사용하는 단위를 중점으로 안전 예방을 강화하고 각종 비상 대비를 철저히 하도록 독려한다. 안전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기상조건이 운행 안전 범위를 초과하는 경우 단호히 사용을 중지시켜 설비가 '문제를 안고' 운행하는 것을 엄격히 방지한다.
둘째, 가격 감독을 더욱 강화한다. 관광지 및 주변의 명확한 가격 표시와 료금 공개를 규범화하는 것을 시작점으로 하여 호텔, 음식점, 관광 쇼핑 등 중점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순찰을 강화하고 가격을 명시하지 않거나 추가 요금 부과, 가격 사기 등의 불법 행위를 엄격히 단속한다. 홍보와 주의 환기, 행정 지도, 면담과 경고 등 다양한 방식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영업 주체가 신의에 따라 영업하고 자발적으로 가격 행위를 규범화하도록 유도하고 독려한다.
셋째, 소비자의 합법적 권익을 더욱 잘 보호한다. 12315 핫라인과 전국 12315 플랫폼의 역할을 발휘하여 소비자 신고와 제보를 합법적으로 신속하고 효률적으로 처리하며 정보 공유를 강화한다. 주요 여론에 대해 시의적절하게 소비자 경고와 주의를 발표하고 시장감독 '원스톱' 서비스 스테이션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여 상인의 영업 수요를 최대한 지원하고 보장하며 소비자의 요구를 적절히 처리한다.
넷째, 신뢰성 있는 계량 시스템 구축을 더욱 추진한다. 관광지 및 주변의 재래시장, 쇼핑몰, 슈퍼마켓, 음식점 등 장소에 초점을 맞추어 전자 상용 저울에 대한 감독 점검을 강화하고 슈퍼마켓, 시장 등 중점장소의 눈에 띄는 위치에 공정 저울을 설치하여 계량의 정확성을 보장다. 계량 사기, 허위 약속 등의 행위가 있는 주체는 중점 감독 명단에 포함시켜 점검 빈도와 처벌 강도를 높인다.
다섯째, 허위광고 단속을 더욱 강화한다. 전통미디어,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해 게재되는 관광 광고에 대한 특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허위 및 불법 광고 단서를 신속하게 확인 및 처리하며 효능을 과장하거나 유명 관광지를 도용하는 등 불법적인 광고 선전 행위를 엄격히 단속한다.
여섯째, 불공정 경쟁 행위 단속을 더욱 강화한다. 역, 관광지, 고속도로 연변 서비스구 등 중점관광 지역을 중심으로 혼동을 주거나 상업적 뢰물, 허위 선전 등 불공정 경쟁 행위를 엄격히 조사한다. 문화관광, 공안부문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상업적 뢰물, 허위 선전 등 불법 행위 배후의 리익 사슬을 깊이 파헤쳐 감독과 집행의 협력을 형성한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