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련휴가 다가오면서 할빈 포세이돈관광리조트는 '빙설동화의 해'를 주제로 한 일련의 새해 특별행사를 선보이며 환상적인 빙설 체험으로 전국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새로 선보이는 새해 버전 '빙설마을'이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여러 개의 거대한 '눈괴물'에 설맞이 요소를 가미해 총 10가지 테마 포토 존을 구성했다. 10미터 높이의 금색 '행운의 나무' 아래에서는 매일 랑만적인 환상 눈쇼가 펼쳐져 방문객들이 자연 강설을 기다리지 않아도 몰입형으로 랑만적인 설국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일련의 빙설조형물, 얼음터널, 얼음왕좌, 빙설 상호작용 벽 그리고 무료로 리용 가능한 썰매, 눈썰매 체험은 함께 즐기고 사진 찍을 수 있는 하나의 빙설 비경을 구성한다.

특색공연 측면에서는 포세이돈관광리조트의 독자적 오리지널 동계 야외 '펭귄경주'가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애교 넘치는 펭귄들이 '출전 진용'을 구성해 전용 트랙에서 재미난 경속을 펼치며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마음에 드는 펭귄을 응원할 수 있다. '우승 펭귄'의 탄생 순간을 목격하면 테마 기념품을 받을 기회도 있으며 극지 펭귄이 선사하는 즐거운 체험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우승 펭귄'의 좋은 운세를 2026년 내내 함께 할 수 있다. 관광지에서는 또한 설날 특별판 공연 채색게란을 준비했으며 미남인어의 등장, 수중 재물신, 돌고래 등장 등 다양한 공연 형식이 설맞이 축제를 장식한다.

또한 관광지에서는 설날 특가 티켓도 선보였으며 음력 말년에 태여난 관광객은 9.9원의 말띠 특별 티켓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빈문화관광산업의 중요한 랜드마크로서 포세이돈관광리조트는 지속적으로 놀이 체험과 장면 업그레이드를 통해 혁신하고 있으며 특색 있는 명절 행사로 소비 잠재력을 불러일으키고 새해 환상적인 빙설 축제를 통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빙설이 가득한 환경에서 '얼빈'의 열정과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