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할빈시 도리구 한 상점의 새해 장마당에서 시민들이 몰려들어 설날 장식품을 고르고 있다.
매대에는 새빨간 초롱, 중국매듭, 대련, 복자, 종이공예 등이 다양하게 구비되여 있고 붉은빛이 가득해 매우 경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설날이 가까워짐에 따라 상점 내 각종 명절 용품의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