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황그룹은 디지털화 개조를 실시한 결과 신규 고객 확보 능력 20% 이상 향상, 주문 처리 효률 10% 향상, 비용 및 생산 원가 각 5% 절감, 제품 한번 합격률 6% 상승하는 등 원가 절감·효률 증대와 품질 업그레이드의 이중 성과를 거뒀다.

북대창그룹 생산현장.
치치할시는 ‘학기운(鹤企云)’ 플랫폼 연산센터의 장점으로 국가 디지털 전환 시범 도시에 선정되였고 539개 기업에 자금 지원을 제공한다. 중국유니콤 치치할 분사는 이 플랫폼을 활용해 표준화·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기업 디지털화 전환 조종석.
현재 ‘학기운’ 플랫폼은 국가·성·시 3단계 데이터 련동을 완료했고 북대창그룹 등 56개 기업이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유니콤은 ‘전담반+특수부대’ 체계와 생태 련맹을 구축해 기업에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