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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중국(국제) 할빈빙설창의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자회견 개최

2026-01-20 09:09:57

19일 오전 10시, 2025중국(국제) 할빈빙설창의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2025중국(국제) 할빈빙설창의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자회견을 개최, 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책임자인 조자량(赵梓良)이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조자량.

조자량은 원래의 '중국국제할빈애니메이션게임박람회'가 공식적으로 '2025중국(국제)할빈빙설창의애니메이션페스티벌'로 업그레이드 되였으며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3월 중순까지 서역홍장(西城红场)에서 개최, 중앙대로와 소피아성당 등 분회장도 마련된다고 소개했다. 이번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빙설+애니메이션+과학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1+1+1+N'의 핵심 활동 체계를 기획, 1회의 기자회견, 1회의 개막식 및 주제 정상회의, 1회의 전시회 등 N여 가지 특색 부대 활동을 포함한다.

조자량은 '세가지 특징'과 '세가지 하이라이트'로 이번 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혁신적 돌파구를 요약했다. 

첫번째 특징은 국내 최초로 AI 지능체 기술과 빙설 문화관광 장면의 상호작용 응용을 채택하여 관광객이 개인 전용 디지털 그림과 음악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 다국어 지능 가이드와 AR 스토리 해설을 제공, 관광객의 동선에 따라 맞춤형 임무와 추천을 푸시하여 상호작용의 재미와 몰입감을 높인다. 두번째 특징은 국내 최초로 선두 디지털 창의 IP와 빙설 산업 집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AI 창작, IP 개발부터 장면 구현에 이르는 전과정 생태를 구축, 유쿠(优酷), 아이치이(爱奇艺), 징둥(京东) 등 브랜드와 련동하여 주제 전시를 선보인다. 세번째 특징은 성내 최초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산업 체인이 청년 그룹을 중심으로 창의 디자인 시리즈 경기를 개최한다. 청년그룹의 창작 열정을 고취하고 빙설문화와 디지털 소비의 심층적 융합을 더욱 추진하는데 주력한다.

첫번째 하이라이트, 중국우정, 징둥, 순풍 세 물류 기업과 련합하여 룡강 특색을 지닌 창의 빙설 주제 활동을 공동으로 만들어 2025중국(국제)할빈빙설창의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높은 인기와 류량에 의거하여 브랜드가 젊은 그룹에 도달하도록 추진, 빙설문화와 디지털소비의 심층적 융합을 추진, '물류+빙설+창의' 협동 발전 생태 체계를 구축한다. 두번째 하이라이트, 중국이동, 중국전신 등 통신 기업과 련합하여 '디지털엔터테인먼트빙설·창의가' 프로젝트를 선보여 5G+AR/VR, AI 가이드 및 로봇 상호작용 등의 기술을 융합하여 빙설 장면이 대화 가능하고 맞춤 설정 가능하며 확장 가능한 디지털 체험 공간이 되도록 한다. 세번째 하이라이트, 학교 협동 협력 메커니즘 구축, 할빈공업대학, 흑룡강대학 등 대학교와 련합하여 일련의 활동을 전개, '백만청소년빙설시즌' 흑룡강성 제5회 학생 동계 운동회의 지원 아래 할빈체육대학과 협력하여 공동으로 '빙설 e스포츠 대회'를 창립하여 e스포츠 장면과 실제 스키장의 심층 융합을 추진, '스키체험+상호작용경기+캐릭터 몰입' 특색 체험 모드를 형성한다.

"이번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핵심 주제와 포지셔닝은 무엇이며 이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어떤 빙설 문화 내포와 애니메이션 리념을 전달하고 싶은가?" 기자 질문 시간에 조자량은 2025중국(국제)할빈빙설창의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빙설디지털엔터테인먼트 신출발, 룡강 디지털 혁신 신차원'을 핵심 주제로 하여 빙설문화, 애니메이션예술과 전방 AI 기술이 융합된 국제급 디지털 창의 체험 및 육성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주력한다고 소개했다. 이 활동은 전통적인 전시회 모델의 구속을 성공적으로 돌파하여 빙설관광자원, 애니메이션콘텐츠 창작과 지능 과학기술 혁신요소를 심층적으로 통합한 몰입형 축제 체험을 구축, 빙설산업이 전통적인 '관광 목적지'에서 상호작용 가능하고 창조 가능하며 연결 가능한 '지혜로운 빙설 창의 생태'로의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효과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대중에게 다음과 같은 핵심 리념을 전달한다. 첫째, 빙설 문화의 '과학기술 활성화', 이를테면 AI 지능체, 5G+AR/VR, 로봇 상호작용 등 첨단 기술에 의거하여 활동은 빙설 장면을 대화 가능하고 맞춤 설정 가능하며 확장 가능한 디지털 체험 공간으로 전환한다. 2025중국(국제)할빈빙설창의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국내 최초로 AI 지능체와 빙설 문화관광 장면의 실시간 상호작용을 실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빙설·창의'프로젝트를 선보여 AI 가이드와 지능 상호작용을 융합함으로써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다'라는 리념이 과학기술을 통해 젊은층화, 개인화된 표현을 실현하게 하여 빙설 관광이 지능화 몰입형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되도록 선도한다.

둘째, 애니메이션 리념의 '산업융합', 이를테면 애니메이션은 콘텐츠의 매개체일 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과학기술과 IP 련동을 구동하는 창의 허브이다. 활동은 AI 창작, IP 개발부터 장면 구현에 이르는 전과정 생태 체계를 구축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두 디지털 창의 IP와 빙설 산업의 집합 플랫폼을 창조, 유쿠, 아이치이, 징둥 등 브랜드와 련합하여 주제 전시를 선보였다. 동시에, 중국우정, 징둥, 순풍과 협력하여 '물류+빙설+창의' 협동 체계를 구축하여 룡강 특색 문화창의 제품이 전국으로 나아가도록 추진,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일련의 창의 디자인 경기를 통해 청년 그룹의 창작 열정을 지속적으로 고취하여 빙설 문화와 디지털 소비의 심층적 융합을 더욱 촉진한다.

셋째, 교육협동의 '인재 력량 강화', 이를테면 성교육청의 지도 아래 활동은 성내 다수 대학교와 다층적이고 실질적인 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함께 애니메이션, 게임, 디지털 창의 등 방향을 중심으로 과제 협력과 실습 실천을 전개, 구체적으로 다음 네 가지 측면에서 산학연 심층 융합을 추진한다. 첫째, 융합학과 프로젝트 연구개발, 할빈공업대학, 할빈체육대학과 협력하여 '빙설 e스포츠', '스포츠 과학기술' 주제를 중심으로 게임 프로토타입 개발, 운동 데이터 시각화 등 실전 프로젝트를 전개, 관련 성과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디지털 산업 전시구'에서 전시한다. 둘째, 실습 플랫폼 구축, 흑룡강대학 등 대학교와 협력하여 2025 중국(국제)할빈빙설창의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실제 장면을 리용하여 '전미디어 운영 실경 실습 플랫폼'을 구축, 학생 팀이 활동 기획과 운영 실천에 참여한다. 셋째, 학과와 실천 결합, 목단강대학, 할빈사범대학 등 학교와 협력하여 '대학교 창의 작업장'을 설립하고 '캐릭터 디자인', '빙설 장면 미술' 등 교과 과정 실천 단계를 전시회에 이식하여 학생 작품이 시장과 관객과 직접 마주하도록 추진한다. 넷째, 업계 과제 련결, 기업 멘토를 초청하여 대학교 교사, 학생과 함께 IP 개발, 디지털 문화창의, 문화관광 융합 등 방향의 과제 연구토론과 프로젝트 협력을 전개하여 인재 양성과 산업 수요의 긴밀한 련계를 추진한다.

이상의 조치를 통해 빙설 자원이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 동력으로 전환되기를 기대하며 룡강은 물론 중국의 빙설 경제 업그레이드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선도적 의미를 지닌 실천 표본을 제공한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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