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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철도 여름철 운수 완료, 루적 려객수송량 연 1245만명

2022-09-02 13:12:30

기자가 중국철도 할빈국그룹유한회사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할빈철도의 루적 려객수송량은 연 1245만명에 이르러 일평균 려객수송은 연 20만명이며 고봉일 려객수송은 연 27만 8000명으로 여름철운수 려객수송량 최고치가 음력설운수를 초과하여 려객수송이 평온하고 질서있게 진행되였다.

올 여름 려객운수는 주로 상해, 광주, 남경, 항주, 청도 등 관광도시에 집중되였고 관할구역내 려객 류동은 주로 할빈, 치치할, 목단강, 가목사 등 지역에 집중되였다. 철도부문은 려객 흐름의 변화를 동태적으로 추적하여 끊임없이 증가하는 공무, 상무, 학생, 관광 등 려객 흐름의 출장 수요에 따라 ‘1일1도(一日一图)’를 실시하여 렬차의 운행을 정확하게 배치해 성외 및 관할구내 도시에 30 쌍의 려객렬차를 륙속 증가 운행했다. 성내 렬차는 전체 운행을 실현하였는바 그중 고속렬차의 운행량이 61.5 쌍에 달했고 철도부문은 려객렬차 림시 증편, 고속렬차의 재련결 등 조치를 취해 객석 보장능력을 증가시켜 려객들의 출행수요를 만족시켰다. 

여름철 운송기간 할빈국그룹회사는 관광시장의 수요에 따라 성내 관광과 성외 관광전용렬차 상품을 치밀하게 설계하여 40대를 넘는 관광전용렬차를 운행했다. 흑룡강 사람은 룡강 관광을 이번 여름관광의 주제로 하여 이춘, 막하 등 전통적인 관광프로젝트 외에 또 밀산 등 로선을 새로 개설하여 성내의 관광 상품을 한층 더 풍부히 했다. 철도부문은 올해 처음으로 순환관광전용렬차를 개통했는데 관광로선에 흑룡강성과 내몽골 동부지역의 주요 자연명소들이 포함되여 두 성의 량질관광자원을 련결시켰다.

할빈국그룹회사는 할빈의 '2시간, 3시간' 교통권을 중점으로 심야렬차 운행 빈도를 늘려 성내 고속철도가 가장 짧아 3분 간격으로 한번씩 운행하고 고속렬차 운영시간이 가장 늦어 0시로 하여 고속철 연선 도시의 관광 발전에 도움을 주었다. 또한 적극적으로 지방 정부의 관련 부서와 협조하여 비교적 큰 역에서 도시 교통과 철도 렬차를 시시각각 효과적으로 련결하여 려객의 ‘마지막 1 킬로미터’를 보장해주었다. 로인, 인터넷 미접속자 및 특수서비스가 필요한 중점계층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관심서비스'를 실시하고 12306 플랫폼을 활용해 중점 려행객들에게 예약서비스를 제공해주었고 역 자동 출입과 코드 스캔 음식 주문 등 비접촉식 서비스를 보급하고 렬차 음식 품종을 잘 배합하여 승객들의 출장 체험을 향상시켰고 우리 성에서 운행하기로 한 모든 구식 석탄화력렬차는 전부 에어컨렬차로 업그레이드하여 려객들의 여름철 출행 체험을 한층 향상시켰다. 또 공익성 '완행렬차'를 지속적으로 운행하면서 서비스 시설을 한층 더 보완하고 서비스 질을 높여 변두리 삼림지역, 산간지역 대중들의 출행을 확실하게 보장하였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함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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