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흑룡강성 상무청은 '동북 슈퍼리그' 제2 관람장 2차 명단을 발표했다. 치치할, 목단강, 이춘, 칠대하, 대흥안령 등 5대 지역에 총 40개소의 오프라인 대형 스크린 및 매장 홍보 포인트를 배치하여 도시 핵심 상권, 특색 음식 거리, 휴양 문화 광장, 커뮤니티 공공 공간을 전면적으로 아우르게 된다.

제2 관람장.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치치할 지역은 룡사구 백화대백화점 내외부 대형 스크린, 망강광장 조완소진 등 도시 핵심 상업·휴양 공간에 포인트를 설치하는 한편 건화구 광신루 전 구간 바비큐 음식 거리 및 춘강로 연변 바비큐 매장에도 포인트를 배치하여 도시 상권과 현급 소비 현장을 동시에 고려했다. 목단강은 만달, 대상백화, 소녕역구 등 대형 쇼핑몰의 대형 스크린에 중점을 두고 여러 특색 샤브샤브 및 중식 연회 매장 앞면 스크린과 련계하여 서안, 동안, 애민, 양명 4대 도시구 주류 소비 공간을 커버했다. 이춘과 칠대하는 지역 내 대형 쇼핑몰 가전 전문 구역, 가전 매장 및 지역 바비큐 매장에 중점적으로 포인트를 설치하여 일상 쇼핑 및 야간 식사 인구를 정밀하게 타겟팅했다. 대흥안령은 지역 전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호마강변 맥주 광장, 호마광장, 막하 5·6 화재 기념관 등 옥외 대형 스크린에서 야외 관람 공간을 조성하는 동시에 샤브샤브점, 카페, 호텔 영상실, 커뮤니티 활동센터 및 체육관에도 포인트를 분산 배치했다.
앞으로 각 지역은 동북 슈퍼리그 전민 관람 열기를 계기로 계층화·전역화·시민 생활 밀착형 경기 홍보 전파망을 구축하여 대회 류입을 오프라인 소비 활력으로 전환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