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들어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기온이 오르면서 전통 방식 천일염 생산의 적기가 됐다. 절강성 악청시 남당진 산마염전에선 소금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18일 산마염전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18일 중국 절강성 악청시 남당진 산마염전에서 작업자들이 소금을 거두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