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할빈시 도리구 송화강변 근처의 록지에 십여그루의 모앵도꽃(毛樱桃花)이 활짝 피여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모앵도는 장미과 자두속 관목 식물로 할빈시의 각종 공원과 록지에 심어져 있다. 꽃은 흰색이며 꽃잎 밑부부에 연한 분홍색 자국이 있고 꽃밥은 금색이며 꼭대기는 약간 붉은 빛을 띤다. 꽃은 덤불처럼 가지에 조밀하게 배렬되여 있고 잎 가장자리에는 가는 톱이가 있으며 표면에 미세한 털이 있다.

사람들이 모앵도꽃을 감상하고 있다.

모앵도꽃이 활짝 피여 있다.

모앵도꽃과 풀또기(榆叶梅)가 서로 어우러져 있다.
출처: 룡두뉴스
편역: 리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