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시 도리구 강변 홍수방지기념탑 근처에서 직원들이 광장 바닥을 씻어내거나 강변 계단을 청소하는 모습이 보였다. 청소가 끝난 후 주변 환경은 새롭게 단장되였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5.1'절 련휴가 다가옴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나들이 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해 최근 할빈시의 여러 관광지에서는 잇따라 청소와 페인트 칠 작업을 시작,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흑룡강일보
편역 라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