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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이민관리국 국경 수비 경찰들에게 기념메달 수여!

2025-04-03 08:44:15

4월 2일, 국가이민관리국의 통일된 배치에 따라 흑룡강출입국 변방검사총참의 국경수호 기념장 수여식이 각각 흑하시와 대흥안령지구 쟈그다치구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였다.

전 성에서 총 23명의 국경 수비 경찰이 국가이민관리기관의 국경 수비 은 및 동 기념메달을 수여받았다.

이번에 국경수비 기념메달을 수여받은 사람은 대흥안령 고한지대를 21년간 지킨 녀성경찰 고지항이다. 그녀는 중국 최초의 라이베리아 평화유지경찰 폭동방지대에 참가하여 서아프리카 평화유지 9개월 동안 유엔으로부터 '평화훈장'을 수여받았다. 21년 동안 손극변경의 일선에서 묵묵히 국경을 지켜온 지홍왕은 남방에서 자랐지만 호북경찰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손극변경으로 와서 선후로 4개의 국경향진에서 일했다. 그는 칼날을 맞으며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 범죄 용의자를 제압하고 영예롭게 3등 공을 세웠다. 신주 북극의 막하시 북극국경파출소에서 10년 동안 근무한 허양은 고한환경을 두려워 하지 않고 발걸음으로 조국의 국경선을 측량하면서 청춘과 열혈로 지켜온 가치를 해석하고 있다. 

북경에서 열린 국경수비 기념메달 수여식에 초청받은 북극국경파출소 경찰 허양은 특별히 천안문에 가 국기게양식을 참관했다. 허양은 격동되여 "조국의 최북단에서 조국의 '심장'으로 와서 선명한 오성붉은기가 아침 해살을 맞으며 천천히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눈시울이 촉촉해지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지난 10년간 '북극국기반'의 일원으로 국기를 게양하고 조국을 위해 보초를 서고 인민을 위해 국경을 지킬 수 있게 되여 영광이였습니다. 오늘날 저는 천안문 앞에 서서 게양된 국기를 바라보며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 붉은 기발은 영원히 제 마음속에 펄럭일 것이며, 항상 조국의 최북단 국경을 잘 지키도록 격려하고, 몸은 가장 북방에 있지만 마음은 당 중앙을 향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국가이민관리기관 국경수비기념메달 수여관리방법'에 따르면, 국가이민관리국은 서장자치구 전역과 기타 국경 성, 자치구의 3류 이상의 어려운 외딴 지역(3류 이상의 어려운 외딴 지역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국경수비경찰 포함)에서 30년, 20년, 10년 동안 근무한 현직 이민관리경찰에게 각각 금, 은, 동 기념메달을 수여한다. 기념 메달은 매년 한 번씩 수여되며, 2025년에 세 번째로 수여되였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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