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龙江日报朝文版
国内统一刊号: CN23-0019  邮发代号: 13-26
흑룡강신문 > 룡강

쇄빙 4,800미터! 흑룡강 호마구간 릉심 방지 인공폭파 실시

2025-04-03 08:44:11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온겨울 얼어붙었던 중러 국경강 흑룡강이 곧 풀릴 예정이다. 효과적으로 릉심(凌汛)으로 인한 홍수 재해를 방지하고 강변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4월 1일 오후, 호마현(呼玛县)은 중러 국경강안 흑룡강 호마진 상강도(上江岛)구간에서 릉심이 생기기 쉬운 강 구간에 인공 폭파작업을 실시했으며 폭파 길이는 3킬로미터이다.

폭파

불과 몇초만에 항로 표지번호 262에서 264 사이의 흑룡강 강면에 수십미터 높이의 얼음 안개 기둥과 3킬로미터 길이의 파쇄 구간이 형성되였고 장면은 매우 장관이였다. 호마현수무국 부국장 왕군(王军)은 "초기 릉심에 대한 판단을 통해 올봄 흑룡강 상류에서 릉심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우리는 흑룡강 호마진 상강도구간과 구포향 삼합(鸥浦乡三合)구간의 두 주요지역에 대해 총 길이 4800미터의 릉심 방지 폭파작업을 실시했다." 능동적인 방어를 통해 릉심을 예방하면 홍수 재해 발생 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폭파 작업의 정상적인 진행을 보장하기 위해 호마현은 응급, 수무, 공안, 소방, 산림경찰이 공동으로 행동하여 순찰을 강화하고 릉심 방지 폭파작업이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되도록 전력을 다했다.

호마현 산림소방대 교도원 묘량량(苗亮亮)에 따르면, 폭파 작업이 질서 있게 진행되도록 보장하기 위해 호마현 산림소방대는 차량 6대와 지휘관 30명을 동원하여 현장 경계임무를 맡았으며 총 5곳의 안전 경고판을 설치하여 외부인이 폭파현장에 잘못 진입하는 것을 방지했다.

릉심 방지 폭파 후의 강면

호마현은 흑룡강연선에서 변경선이 가장 긴 현으로 총 길이는 371.5킬로미터이다. 흥심 홍수 재해를 방지하고 강변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호마현은 ‘인민 지상, 생명 지상’ 원칙을 견지하고 릉심 홍수 재해에 대한 대응능력을 더욱 향상하고 있다. 여러해동안 주요 강구간에 인공 폭파작업을 진행했으며 지속적으로 릉심 홍수 방지작업을 착실하고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안전

4월 2일, 호마현은 릉심이 발생하기 쉬운 흑룡강 구포향 삼합강구간에 1800미터 길이의 릉심 방지 폭파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출처:흑룡강일보

편역:남석

관련 기사
版权所有黑龙江日报报业集团 黑ICP备11001326-2号,未经允许不得镜像、复制、下载
黑龙江日报报业集团地址:黑龙江省哈尔滨市道里区地段街1号
许可证编号:23120170002   黑网公安备 23010202010023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