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흑룡강성 계서시에 위치한 담수호 흥개호는 곧 전면적인 개호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아름답고 장관인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3월 31일, 관광객들이 흥개호반의 얼음층에서 놀고 있다. (드론 사진)
3월 31일 촬영된 일부분 수면이 여전히 얼어붙은 흥개호. (드론 사진)
3월 31일 촬영된 흥개호반의 얼음층.
3월 31일 촬영된 흥개호반의 얼음층.
3월 31일, 관광객들이 흥개호반의 얼음층에서 놀고있다.
3월 31일 촬영된 일부 호수가 여전히 얼어붙은 흥개호 (드론 사진).
3월 31일 촬영된 일부 호수가 여전히 얼어붙은 흥개호 (드론 사진).
출처: 신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