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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박람회 | 한국기업들 신기술과 신제품으로 중국시장 개척

2026-05-21 10:09:44

라이라크꽃향기가 짙게 풍기는 아름다운 얼음도시 할빈시에 경사가 났다, 제10회 중국-러시아박람회가 5월 17일 할빈시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하게 개막하였다. 제35회 할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도 동시에 개막하였는데 그 크기와 규모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가운데서 한국의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지역을 위주로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업체들이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제품으로 중국소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라북도에서 건강식품.음료, 유아동 의류, 기초케어.헤어제품, 귀금속 장신구, 수제 비누 및 차류 업체 들로 6개 부스를 차지했다. 충청남도에서는 도라지정과, 씨허브 후코이단, 짜장블럭 블랙락, 고려홍삼.태극삼.홍삼절편.홍남농축액, 피어펙트, 스터디샷, 나노 커큐민 럭스 골드, 아이사랑 찐 록용, 어린이 쥬스, 홍삼천과, 홍삼절편, 홍삼자마일드, 이너셋 콜라겐 곤약젤리, 이너셋 더진 한 홍삼 젤리스틱, 뉴파워캡, 해삼스틱음료, 아침마당 인보삼, 홍삼절편, 홍삼캔디, 홍칩스 등 제품들로 11개 부스를 채웠다. 기타 희창유업, 원스킨화장품, 코리아 향진원 3개 업체에서 식품과 화장품 4개의 부스를 차지, 합계 21개 한국제품부스가 선보였다. 

이번 한국회사들의 입주와 상담 및 운영을 총괄하는 한국 이에스(ES)코리아주식회사 최관식 본부장은 "금년에 참석한 한국업체들이 지난해에 참석한 40개 부스에 비해 수량상에서는 적지만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제품들이 많아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다"고 소개했다. "이밖에 할빈, 흑룡강시장을 기반으로 중국시장을 개척하려는 강한 움직임이 있다"고 덧붙혔다. 

/박영만 마국광 리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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